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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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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Document: http://www.ganghwado.org/67398 2011.07.27 04:56:25 (*.23.110.71)1 Comments 1844 Views
저는 강화토박이로 강화에서 자라서 강화에서만 자랐습니다. 어렸을 때 학교에서 강화를 소개하는 것을 많이 연습했던 기억이 납니다. 수학여행철이 되면 그 많은 버스들이 왜 강화로 오는지 조금은 이해가 안되기도 했지요..
그래도 강화에서 살면서 강화만큼 좋은 곳은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됐지요..
저는 지금 멕시코에서 살고 있답니다. 학교에서 각자 에스파뇰로 프레전테이션을 준비하라는데 저는 제 고향 강화에 대해서 할려고 한답니다. 어떻게 구성을 해야 할 지 고민이었는데 많은 도움을 얻습니다.
강화에서 살 때는 이런 홈페이지가 있는지도 몰랐는데 오히려 먼 곳에 와서 살다보니 이렇게 좋은 곳을 알게되는군요...
차근 차근 자료들을 읽어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멀리 멕시코에서 우리 홈페이지를 보시고 글을 남기셨군요.
강화도는 도처에 수많은 역사유적이 있는 말대로 전체가 유적박물관이지요.
어느 곳에 가든지 재미있는 이야기거리와 공부거리가 있습니다.
강화도의 전통문화를 찾아서 가꾸고 선인들의 삶도 밝혀내고 기리는 일을 열심히 해야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