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강화토박이로 강화에서 자라서 강화에서만 자랐습니다. 어렸을 때 학교에서 강화를 소개하는 것을 많이 연습했던 기억이 납니다. 수학여행철이 되면 그 많은 버스들이 왜 강화로 오는지 조금은 이해가 안되기도 했지요..

그래도 강화에서 살면서 강화만큼 좋은 곳은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됐지요..

저는 지금 멕시코에서 살고 있답니다. 학교에서 각자 에스파뇰로 프레전테이션을 준비하라는데 저는 제 고향 강화에 대해서 할려고 한답니다. 어떻게 구성을 해야 할 지 고민이었는데 많은 도움을 얻습니다.

강화에서 살 때는 이런 홈페이지가 있는지도 몰랐는데 오히려 먼 곳에 와서 살다보니 이렇게 좋은 곳을 알게되는군요...

차근 차근 자료들을 읽어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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